주인공이란 사람 있는데 화재 사고 현장에서 일하다가 사망합니다 사망한 사람은 49일동안 7 번 일단은 저승법 있다고 해요 재판을 받고 나서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를 3명의 저승사자 함께 놀아 준다고 합니다 가족을 위해서 희생 만 하면서 착하게 사는 줄 알았더니 김자옥이 사실 비밀이 있었던 거죠 바로 가족을 버리라고 했던 건데 과연 그랬던 김대용이 무사히 일곱개의 지금 통화할 수 있을지 욕을 다른 일단 제가 듣기로는 그지 같은 것들 화려하고 우리나라에서 보기 어렵 어떤 어떤 화려한 그런 느낌의 영화였다 그 사람들이 되게 좋아하겠다 이렇게 메일을 드렸는데 그 안에 이제 저 좀 바로 좀 깊은 내용도 있는 거군요재미있어요저승사자 가던지 아님 염라대왕 일하기 싫어 내 이미지하고 일 다르게 경제적으로 이미지 나 이런 것들이 바뀌었다 경제 성장률 없고요 그리고 이거 저승사자가 이렇게 운동을 하면 선물 하나씩 하나씩 거쳐 가는 그 과정도 보면 그 부분도 좀 한 적이 받은 것 같은 검사들이 취소를 하고 영감들이 재밌어요 그렇게 재밌고 인물들의 좀 살아 있거든요 저승사자 같은 경우도 이렇게 예전에 그렇게 나와 가지고뭐 그래서 이제 조금씩 사랑할 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 나오는데 저승사자들은 키도 크고 멋진 스마트하게 나와서정 사장도 되게 이제 멋있다 좀 곤란할우리가 오늘 할 얘기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버리려고 했다는 건 사실은 통화해서 의미를 주바라기 인연은 아닌 거 같아요 다른 분도 계실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런데 우리 가족을 버리고 버린게 아니라 사실은 그 이후에 15년도 가족을 위해서 이제 헌신하는 과정들이 있거든요 쉬지 않고 일을 하고 도망가기 일하고 밤에는 다른 일을 하고 막 이러면서 가족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그렇게 15년은 이제 산 것처럼 나오거든요 나중에 보면 그래서 그렇게 살다 보면 사실은 사고 서로 죽기 전에 걸어서 먼저 죽을 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도 들었고 다시는 그런 사람은 건강한 모습으로 자신의 삶을 철저하게 돼지가 되고 불쌍한 제가 들리지 않아 어머니 그 다음에 자기가 떠날 때는 제 아팠던 동생 이거든요 몸이 아픈 동생을 버리고 왔다그거에 대한 죄책감으로 15년을 살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그 부분에서 마음이 걸렸던거 조심해서 저 좀 건강하지 않은 생각이 들지 그것이 영화에서는 아주 굉장히 끈끈한가족으로 좀비가 된 거 같아요 영화에서는 그게 이제 그 선생님이 보시기에는 좀 꼭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영화에서는 그게 가족에 대한 어떤 식으로 이런 말씀 그 말씀은이루어진 것 있으면 같이 꼭 건강 하지 말란다 이런 말씀이시군요 영화에서 나오는 정서거든요 며칠 계속 나와요 엄마는 엄마대로 자기가 부족해서 아이들이 고생을 했다 그래서 그 자식들이에 대한 조치 자식들은 우리 어머니가 너무 불쌍하고 옆에는 내가 잘 해줘야 되는데 내가 잘못했다 그래 서로 주고받는 이런 상황이 그렇게 땜에 자기는 없고 어떻게 보내는지 타이머 자기가 아니면 우리 가족들 달리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계속해서 그걸 주고 받으면서 반복되는 그런 경향이 있어요 요즘은 두 가지 신경으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이제 숨기는게 있고 여기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이제 영화 버리라고 부재가 있는 거는 죄를 지으면 우리 가지 벌을 받는다 그 얘기는 이제 사후세계저도 잘 못한 사람들 같으면 굉장히 고통스러운 거 잖아요 근데 그러다 보면 너무 지나치게 교체 강조하게 열심히 살아라 착하게 살아라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은 나쁜 사람이야 그런지 얘기하던데 우리가 살면서 단 한 차례 실수나 잘못에 없이 깨끗하게 완전무결하게 살찐 사람은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 배제하고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여기 주인공처럼 이렇게 살 수 있다면 좋을 때는 여기 지원 좀 설정해자고 나면 뭐 터지려고 사건 사고 성장이 많잖아 일을 버린 사람들 관리 잘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그 사람들 보면 죄책감 죄책감 우리가 느낄 수가 없잖아 이런 경우는 사실은 죄책감과 관련된 기능이 발달이 안 된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며칠 느낀다는 사실은 좀 성숙한 능력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저기로 좀 돌아 본다 도덕성의 발달 있어서도 성숙한다는 3단계 정도는 아닐 수가 있는데 지금 교회 가는 사람들을 제가 볼 때는 1단계 수도 있는 거죠 수도 없는 분들은 그럴 수도 있는데 그 정도 가면 걸리지 않는다 일단 내가 거를 받으면 남한테 걸려서 그렇지 않으면 안 되고 계속 처음부터 발뺌을기억이 안 난다이종혁께 얼버무리면서 그렇게 되면은 정한 규칙 이라든지 이런 거를 지켜야 된다 너무 지나치게 또 거기는 좀 변했어 말하자면 청소년기 정도 되면누가 더 해야 되거든요 성식한테네 조끼는 그러니까 아까 그 새끼는 또 어떤게 있을까요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지나친 어떤 자기야 때 자기 안 민 안 자 책 이런 식으로 가게 되고 이런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에 대해서 검색을 하거나 그렇게 해도 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이제 그 원인 중에 하나가 어려서 동욱아 아직 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이런 부분들을 강조를 하게되고 좀 너무 폭압적 이라든지 아이들이 잘 하게 되면 스스로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커서도 계속 누군가가 부모와 같은 역할을 머리속에 시내쪽으로 그런 역할을 계속 긴장하고 그리고 저 생각하게 만드는 누군가 가지 안에 있다고 볼 수가 있는 거 가지고 고통스러운 삶을 어떻게 오셨죠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어떻게 다뤄야 여기 좀 건강하게 살 수 있나요이 점을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건강한 삶이라는게 잘못을 하지 않거나 문제가 없다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게 문제가 생겼을 때 빨리 아 이게 뭐가 문제인지를 알아차리는데 중이라고 종혁이 빨리 벗어나는 그러니까 이런 거 하고도 관련인데요 연선이 영화에서도 보면 너무 지나치게 긴 죄책감 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강조를 하다 보니까 행복한 추석이 처음에 일하는 사람한테 저승차사들이 와 가지고 훌륭하신 분이라고 그러면서 환생 하실 수 있다는데 주인 거미 환생 하고 싶지 않은데요 지금 너무 힘들어 있다고 생각을 해서 자기도 행복하고 행복한 방법을 찾아야 돼요자기가 알아서 자기 삶을 누리고 그다음에 가족들은 챙겨야 되죠 근데 지금이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 보면 가족들이 좀비가 되어 있지 않거든요 하나였던 감성 덩어리로 밀착이 대해서 너와 내가 9분이 되지 않은 상태예요 그래서 이게 우리나라에서 좀 많이 발견되는 현상 중에 하난데 입은 상태로 가족들처럼 부모하고 전혀 관계가 너와 내가 9분이 안 돼 있고 우리 조한훈이한테 저는 돌아가거든요 나훈아가 잘 된 사람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라고 얘기했어요 저희 아버지를 어릴 적부터 이런 말씀을 하셔야지요댄서의 좀 자라 동아대 그래서 타고 있어 꼭 아버지가 건강에 좋아 하냐라고 하면 또 이렇게 책임감 있게 살려고 하는데 시키는 거 아닌가 이런 저는 그 두 분이 보면서 만든 건가 나는 고민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어떻게 잘못 들으면 유기적으로 사람들이잖아요 연선한테에게 돌릴 수 있는데 말하는 거 다른게 아니고요 감정과 이성에 얼마나 조화를 이룬 살 것인가 예를 들면 화가 났을 때 화를내는게 좋을까요 창민 들어가는게 낫다는데 어떤 분인지 참아야 된다고 생각할 수가 없어요 화를 잘내는게 중요한게 아니고여기 땐 굉장히 좋지 않은 결과가 그러니까 3으로 하는 거야 사람들이 삼례 이걸 눌러서 결국 없애자는 얘기가 아니고요이 순간 내가 화를 했으면 무슨 결과가 오겠구나니까 거까지 순간을 했다가 나중에 건강한 방법으로 최소한의 방법을 습득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 하게 되면 요즘엔 조금 늦어지게 되면 그냥 다르기 때문에 말고 그 다음에 또 얼마나 독립성을오늘 영화 신과함께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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